현대엔지니어링·GS건설, 부산 좌천·범일 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수주

– 총 7,183억 규모 지하6층~지상57층, 8개동 공동주택 1,937세대, 오피스텔 703실 및 판매시설 조성 사업 –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가치와 조합(원) 니즈에 맞는 최적의 사업조건 제시해 수주 성공 – 이번 수주로 올해 현대엔지니어링 1조4,500여억원 수주 확보해 도시정비사업 신흥강자 입지 다져
기사 더보기


움짤 정보


추천 기사 글